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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요정 입실 시간은 오후 3시며 퇴실 시간은
익일 12시 입니다.
입실이나 퇴실하시는 날 봉평의 인근 관광지를 잘 활용하시면 보다 좋은 추억들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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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파크!
숲속의 요정은 한국 최고의 리조트인 휘닉스파크와 가깝습니다.
봄, 여름, 가을은 휘닉스파크 곤돌라를 타시고 태기산의 풍경을 감상하시거나 골프장에서 여유롭게 골프를 즐기시는 것도 좋습니다.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의 백미인 스키와 보드를 타시면서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리시길 바랍니다.
문의 : 1588-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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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캐니언은 실내에 파도풀과 유수풀, 유아 슬라이더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실외에 국내최초로 끊이없이 파도타기 |
| 를 즐길 수 있는 폭5m, 길이 210m의 대형풀장인 ‘웨이브리버’, 계곡 급류를 타는 듯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스피드 |
| 슬라이드’, 암벽을 타고 내리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로데오 마운티’, 다양한 실외온천 효과를 체험 가능케 해주 |
| 는 ‘바데풀’ 등이 설치되어 다이나믹한 수중 어트랙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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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죠? 너무 유명한 허브나라!
허브나라는 예쁘고 다양한 허브들이 가득합니다. 허브나라는 동화속에서
막나온 듯한 아기자기함으로 고객님들을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갖가지
알지 못했던 진기한 각 허브의 이름과 그 효능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실 겁니다. 허브와 고객님들의 예쁜 모습을
담아가세요! 건강에 관심이 높으신 분들은 관련제품을 구입해서 돌아가시
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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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33-33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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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예술관!
폐교된 무이 초등학교 건물을 재활용하여 예술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무이예술관, 옛 초등학교 건물이라서 그런지 왠지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건물 밖에는 여러 작품들을 전시하여 조각 공원으로 꾸며져 있으며 학교
주위에는 온통 산과 들로 에어 쌓여서 경치도 좋습니다.
무이 예술관은 이지역의 화가, 조각가, 서예가, 도예가 등이 모여, 작가들의 작업장과 전시장 그리고 문화 체험장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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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무이예술관 : 033-335-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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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관!
이효석님의 작품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효석 문학관은 가산의 문학세계와 여러 작품이 가진 세계관을 들여다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효석 문학관에 가는 길의 산책로는 더욱 인상을 주며 이효석님의
살아 숨쉬던 생가와 작품 활동을 했던 모습을 실제로는 볼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그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울창한 숲을 지나다 보면 자연인 이효석님의 삶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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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yoseok.org 문의: 033-33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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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밭!
거두절미하고 가산 이효석을 모두 표현 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초가을
9월초에 흐드러지게 피는 메밀꽃 밭을 보시면 그 의문이 풀리시게 될 겁니다.
평소에 독서를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도 넓게 펼쳐진 메밀꽃 밭을 보신다면 "메밀꽃필 무렵"을 읽어보고 싶을 겁니다. 이 작품은 아름다운 문체와 완벽한 구조, 뛰어난 문학적 상징 등 소설이 가추어야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굵은 소금을 뿌린 듯한 메밀밭 언저리에 앉아 문학의 향기에 젖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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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계곡!
허브나라에서 나오시면서 보시면 자그마한 천이 흘러내리는데 이곳이 바로
1급수로 잘 알려진 흥정 계곡입니다. 그 물이 너무나 맑고 깨끗해서 손을
씻기 조차도 미안함이 느껴지는곳입니다.
도시와 때 묻은 공기에 익숙해 져버린 우리의 어린이들에게는 더 할 곳이
없는 자연의 체험장이라 할수 있습니다. 가족 분들과 함께 시원한
흥정계곡에 발을 넣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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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대!
판관대는 조선조 당시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李元秀)공의 관직이
수운판관(水運判官)이었던 데서 말미암는 것으로 강릉 오죽헌에서 서기
1536년 음력 12월 26일 탄생하신 율곡선생의 잉태지로 전하는 곳입니다.
지나가는 길가에 비석 하나만 덩그러니 세워져 있어서 찾으려고 애쓰지
않으면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곳이지만, 그래도 사진 한 장 찍고 그 의미를
담기엔 좋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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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서재에는 율곡 이이 선생과 화서 이항로 선생의 영정이 모셔져
있습니다. 사실 사당은 휑~하니 소박하기 그지 없지만, 봉산서재로
오르는 돌계단과 주변에 핀 나팔꽃과 도라지 꽃, 텃밭의 상추와 고추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지나다 내려도 후회 없을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는 성인이 있어 홀로 지극히 통하고, 지극히 바르고,
지극히 맑고, 지극히 순수한 기를 타고나서 그 덕이 천지와
합치되었다!
"
율곡
이이선생의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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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석정!
이곳은 팔석정이란 이름 그대로 8개의 큰 바위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
바위들은 주변의 풍치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바위 둘레에 적힌 글들을 볼 수 있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원하게 흐르는 냇물과 널직한 바위가 인상적이며, 팔석정에 가면 아마도
신선이된 기분으로 바위에 올라 앉아 시조 한 수 읊고 싶은 마음이 드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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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공원!
가산 이효석님을 기리기 위해 만든 가산공원은 봉평면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주인공인 허생원과 동이 같은 장돌뱅이들의 지친
여정을 풀던 술집인 충줏집이 있어 허생원과 동이의 로맨스를 느껴지게 하며, 그 감동을 느낄 수 있게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다시 한번 읽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시금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며,
호젓하게 자란 큰 나무아래 벤치에 가족이 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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